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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지실껄~

맑은웃음 |2006.07.19 09:11
조회 119 |추천 0

 

최고의 건망증

 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이렇게 말했다 .

 손님 ; 아저씨~상계도이요.

 택시기사 ; 예 알겠읍니다 .

 잠시후

 손님 ; 저~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했죠 ?

 

 택시기사 ; 앗 ~깜짝이야 @ .@ 언제 탔수~~

               

부끄러운 향수사건

 

 수업이 끝난후 메시저을 하고 있는데 친구에게서

 

 쪽지가 왔다

 

 '' 아 ; 내가 오늘 향수를 샀는데 .어떻게 쓰는거야 ?

 

 이렇게 묻더군요 .

 

 그때 어디선가 향수는 귀 뒤쪽에 바르면 된다는 말이

 

 떠올라서 ''귀 뒤에 바르면 돼''라고 쳤으면 좋았겠지만

 

 귀두에 바르면 돼 ;;이렇게 쳐버려읍니다 .헉 !

 

 저 어떡하면 좋죠 ? ㅠㅠ;

 

 남자애에게 ~~~~~

 

 

엄마의 센스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즈음은 말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

 

 엄마도 이제부터 말끝에 삼 붙여서 말하삼 ''

 

 그래 알겠어 ~''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

 

 .

 .

 

'' 응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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