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PM 04:02 ~ 18일 PM 11:38
친구들과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으로..
비가와도 간다..
네비게이셔을 따라서 잘 도착...
예전에 묶었던 민박집으로..
아주머니께서 알아보시고 싸게해주셨다ㅋㅋ
회먹고 매운탕먹고... 맥주, 소주... 미닛메이드,
사이다ㅋ
게임하고 사진찍고...
밖에서 불꽃놀이하고...
폭죽하나가 그냥 한번테 터져버려서 깜짝
놀랐다ㅋㅋ
비록 비가와서 밖에 나가서 논 시간은 별로
없지만..
방안에서 나름대로 즐겁게 놀았다ㅋㅋ
그렇게 하루밤을 고이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느길...바지락 칼국수 먹고...
집에 잠시 들려서 낚시대 들고...
다시 2차~
벽제 근처 하천에서 낚시를...
손바닥만한 붕어 한마리 잡고...땡~
비가와서 힘들다..ㅜㅜ
그래도 재밌게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1박2일의 짧은 여정이였지만..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