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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무랍니다. 인터넷 쇼핑하다가.. 결국 못참고

권보연 |2006.07.19 15:01
조회 10 |추천 0


오늘은 휴무랍니다.

인터넷 쇼핑하다가..

결국 못참고 질러버려써ㅠ

 

귀여운 원피스랑, 쪼리센달.

프릴나시, 홀더넥,H라인나시, 핫팬츠 . .

청스커트, 보잉선그라스, 캡모자, 하늘색 숄더백,

나에게 있던 돈들 입금하고나니 제로군요

 

미쳤다고ㅡ ㅡ?

 

이젠 돈은 0 원

알바비 받아도. .

엄마에게 빛진돈 갚고 나면

20만원 남을라나?

옷산다고

아무생각없이 돈써버려써. ㅠ

 

돈좀 주쇼!

아님 옷을 좀 주시던지~

아직 못산옷들이 나를 기다리고이써ㅠ

좀좀좀좀좀`

나에게 절재하는건 힘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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