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무랍니다.
인터넷 쇼핑하다가..
결국 못참고 질러버려써ㅠ
귀여운 원피스랑, 쪼리센달.
프릴나시, 홀더넥,H라인나시, 핫팬츠 . .
청스커트, 보잉선그라스, 캡모자, 하늘색 숄더백,
나에게 있던 돈들 입금하고나니 제로군요
미쳤다고ㅡ ㅡ?
이젠 돈은 0 원
알바비 받아도. .
엄마에게 빛진돈 갚고 나면
20만원 남을라나?
옷산다고
아무생각없이 돈써버려써. ㅠ
돈좀 주쇼!
아님 옷을 좀 주시던지~
아직 못산옷들이 나를 기다리고이써ㅠ
좀좀좀좀좀`
나에게 절재하는건 힘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