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말린스의 레지 애버크롬비(27)가 3루쪽 번트 안타로 홈을 밟았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돌핀 스타디움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8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애버크롬비가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3루 방향으로 기습번트를 성공시켰고 실책이 겹치며 홈을 밟는 행운을 누렸다.
플로리다 말린스의 레지 애버크롬비(27)가 3루쪽 번트 안타로 홈을 밟았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돌핀 스타디움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8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애버크롬비가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3루 방향으로 기습번트를 성공시켰고 실책이 겹치며 홈을 밟는 행운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