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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훈 |2006.07.20 22:00
조회 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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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Sung by Hyosin

 

괜찮아 

너와 헤어진지도 아주 오래 되었고  

지독한 아픔도 거의 다 지웠어

 

요즘은 말야

너의 기억도 없이  

아무때고 흘러내린 눈물이

오히려 미소로 변해버렸어

 

이젠 혼자서도 잠을 깨고  

니가 없는 텅빈 방을 정리하며 하룰 보내곤 해 

오래 됐던 친구들과 지난 얘길 함께하며 

농담 섞인 웃음에 예전의 날 다시 찾았어

 

너를 사랑했듯이 나를 사랑했다면  

널 잃지 않았고 아픈 상처두 없었을텐데 

너를 사랑했듯이 나를 사랑했다면  

널 잃은 후에도 조금 더 빨리 널 떨쳐 버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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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혼자서도 꿈을 꾸고  

너와 함께 즐겨보던 드라마도 볼수 있게 됐어 

길을 걷다 우연히 네 친굴 만났을때에도  

너의 안불 물어도 아무렇지 않게 되었어

 

너를 사랑했듯이 나를 사랑했다면 

널 잃지 않았고 아픈 상처도 없었을텐데  

너를 사랑했듯이 나를 사랑했다면  

널 잃은 후에도 조금 더 빨리 날 추스렸을텐데

 

괜찮아 

우리 다시 만나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만 반가워 했으면

정말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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