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티스퀘어 내한 공연 갔다 왔다...
역시 멋있었다. 그 중 에서 knight's song,selling the 오션,omens of love,truth,sunny side cruise,pride 외 등 을 했다...여운이 남는게 있다면 유로스타랑 타카라지마를 안헀다는게 좀 아쉬웠따..이즈미도왓으면 좋았을텐데.. 쩝 . 멜로디가 별로 안 살아있따는게 조금 든다... 그래두 드러머 노리타케 히로유키,색소폰 EW,플룻연주자 이토다게시?!,키보드는 잘모르겠고..기타 안도 베이스 두명.. 한명은 세션이었다. 그래두 꽤 잘 쳤다. .. 아 그리구 드러머 한명 더ㅓㅓ.반도... 괴물 들..... ㅋ 드럼은 환상 적인 콤비네이션과 심벌의 현란한 손놀림과 섬세한 터치 . 와.. 죽인다... 요번에는 오빠가 티켓을 사주었지만은 다음번에는 내가 직접 모아서 가야겠다... 공동 구매로.... ㅋ 오늘은 참 뜻깊었던 날이었다.... 이만 자러 가야겠다.. 12:59분 이다...* 아 참고로 세종문화회관은 자리가 좁아서 제자리에서 환호성을 지르고 하기가 불편했다.... 꽤...잠실운동경기장 같은데 서 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구 8월15일 메탈리카가 온다...열광적인 우리나라 팬들...ㅋ 오늘 앵콜 2번이나 헀다... 4만원의 가치가 있었다.. 그리구 엔 에프 소나타 차를 타구 집에가는것도 기분이 왠지모르게 좋았다.... 조금 멍 햇지만은...(갑자기 공연이 막상 끝나니깐...) 아 그리구 이토가 한 국 최고 ! 란다.... 또만나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