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에는 물을, 여자에겐 일을, 사람에겐 스킨십을!

황수선 |2006.07.21 00:22
조회 18 |추천 0

꽃에는 물을,

여자에겐 일을,

사람에겐 스킨십을!

 

(제멋대로.)

 

요즘 내  스킨십은 두선이가 대부분 충전해준다.

너무 커서 징그러워서 걱정이다.

 

 

그렇게 궁금하면 먼저 전화해 보면 되잖아.

 

 

내가 미쳤니?! 그건 패배를 인정하는 짓이야!!

 

 

....엄마.

아저씨. 좋아해?

 

 

좋아해.

좋아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걸 참을 수 없는 거야.

 

 

 

 

요즘들어 - 나이 들면서 - 좋아진 작가, 록본기 아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