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
복잡해..
역시 많이 신경 쓰인다..
나 어쩌지.
자꾸 닮아간다.
그사람이 보라색이 좋다고해서,
나도 보라색이 좋아졌다.
그사람이 노래방가고,
노래 잘부르는 사람이 좋데서
누구를 위해서
처음으로 노래연습을 했다.
그사람을 위해 담배도 끊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커플링을 해봤다.
처음으로 100일 넘어보고,
처음으로 200일 도 넘겨봤다.
처음으로 죽을만큼 사랑하고있다,
그래서 이렇게 복잡한가,
갑갑하다.
그래도 그사람이 날 사랑하는건
불변의 진리,아니다
바뀔수도 있다..
요즘들어 소홀해 졌다
이러면 안되는데,
미안할 따름이다
아는데..쉽지않다,
이대로만 계속 가라고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다.
머리와 마음이 따로논다
미칠노릇이다..
그래두
나는 죽을만큼 사랑한다
누가뭐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