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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Lee - 雪の華 雪の

손진희 |2006.07.21 10:25
조회 192 |추천 1

   MK Lee - 雪の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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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雪の華 (Yukino Hana / 눈의 꽃) - Nakashima Mika

 

   のびた 人陰(かげ)を ほどうに ならべ
   [노비따 카게오 호도-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나란히 하며

 

   夕闇(ゆうやみ)の 中(なか)を 君(きみ)と 步(ある)いてる
   [유-야미노 나까오 키미또 아루이떼루]
   땅거미 속을 너와 걷고 있어요

 

   手(て)を つないで いつまでも ずっと
   [테오 쯔나이데 이쯔마데모 즛또]
   손을 잡고서 언제까지 계속

 

   そばに いれたなら 泣(な)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따나라 나케쨔우쿠라이]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흘러 버릴 정도로

 

   風(かぜ)が 冷(つめ)たくなって 冬(ふゆ)の においが した
   [카제가 쯔메따끄낫떼 후유노 니오이가 시따]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냄새가 났어요

 

   そろそろ この 街(まち)に 君(きみ)と 近付(ちかづ)ける
   季節(きせつ)が くる
   [소로소로 코노 마찌니 키미또 찌까즈케루 키세쯔가 쿠루]
   이제 곧 이 거리에 너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절이 오지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끼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떼]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떼이루 코노 토끼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を

   愛(あい)してる
   [아마에또까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떼루]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를 사랑하고

   있어요

 

   心(こころ)から そう 思(おも)った
   [코꼬로까라 소- 오못따]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きみ)が いると どんな ことでも
   [키미가 이루또 돈-나 코또데모]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の)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きも)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나 키모찌니낫떼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에요

 

   こんな 日 (ひび)が いつまでも 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쯔마데모 킷또]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나 분명히

 

   續(つづ)いてく ことを 祈(いの)っているよ
   [쯔즈이떼끄 코또오 이놋떼이루요]
   계속 되어 갈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風(かぜ)が 窓(まど)を 搖(ゆ)らした 夜(よる)は 搖(ゆ)

   り起(お)こして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따 요루와 유리오꼬시떼]
   바람이 창을 흔든 밤은 흔들어 깨워 줘요

 

   どんな 悲(かな)しい ことも 僕(ぼく)が 笑顔(えがお)へと 
   變(か)えてあげる
   [돈-나 카나시이 코또모 보끄가 에가오에또 카에떼아게루]
   어떤 슬픈 일도 내가 웃는 얼굴로 바꾸어 줄게요

 

   舞(ま)い落(お)ちてきた 雪(ゆき)の 華(はな)が 窓(まど)の

   外 (そと) ずっと
   [마이오찌떼끼따 유끼노 하나가 마도노 소토 즛또]
   흩날리며 내려 온 눈 꽃이 창 밖에 계속

 

   降(ふ)りやむ ことを 知(し)らずに 僕(ぼく)らの 街(まち)を

   染 (そ) める
   [후리야무 코또오 시라즈니 보끄라노 마찌오 소메루]
   멈추는 것을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이지요

 

   誰(だれ)かのために なにかを したいと 思(おも)えるのが
   [다레까노타메니 나니까오 시따이또 오모에루노가]
   누군가를 위하여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あい)という ことも 知(し)った
   [아이또이우 코또모 싯따]
   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알았어요

 

   もし,君(きみ)を 失(うしな)ったとしたなら
   [모시, 키미오 우시낫따또시따나라]
   만약, 너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星(ほし)になって 君(きみ)を 照(て)らすだろう
   [호시니낫떼 키미오 테라스다로-]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지요

 

   笑顔(えがお)も 淚(なみだ)に 濡(ぬ)れてる 夜(よる)も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떼루 요루모]
   웃는 얼굴도 눈물로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 いつでも そばに いるよ
   [이쯔모 이쯔데모 소바니 이루요]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끼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떼]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떼이루 코노 토끼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と ずっと
   [아마에또까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또 즛또]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와 계속

 

   このまま 一緖(いっしょ)に いたい 素直(すなお)に そう

   思(おも) える
   [코노마마 잇쇼니 이따이 스나오니 소- 오모에루]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요 솔직하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この 街(まち)に 降(ふ)り積(つ)もってく 眞(ま)っ白(しろ)な
   雪(ゆき)の 華(はな)
   [코노 마찌니 후리쯔못떼끄 맛시로나 유끼노 하나]
   이 거리에 내려 쌓여 가는 새 하얀 눈 꽃

 

   ふたりの 胸(むね)に そっと 思(おも)い出(で)を 描(えが)くよ
   [후타리노 무네니 솟또 오모이데오 에가끄요]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 君(きみ)と ずっと…
   [코레까라모 키미또 즛또…]

 

  

 

   *제목에 관련하여 네이버에서 퍼온 내용..*****************

  [雪の華이란 노래에서 왜 눈꽃이 雪の이      

  아닌 雪の華이돼는지..]

   kobe_d207 (2004-12-10 17:54 작성, 2004-12-10 17:55 수정)

  

   사전에서 "하나"를 쳐보면 [花.華]라고 나와있습니다.
   즉 의미상 유사하다는 거죠
   한국에서 쓰이는 뜻은 각각 [꽃 화, 빛날 화]죠?

   조금 살펴보자면

   花 는 "꽃"의 의미
   華 는 "화려함"의 의미로 약간 편향되어 사용되죠.
   (華やか:화려함, 눈부심 (이것도 사전 뒤져보면

   花やか로도 되어   있답니다.))
  

   순위의 문제랄까요? ...음 사전을 예로 들자면...

   "꽃"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 단어...."하나"의 경우는 [花.華]로
   "화려함"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하나야카"의 경우는

   [華やか.花やか]로 되어있죠....

   결국 "雪の華"란건 눈송이를 꽃으로 표현한건데 그냥

   "꽃"이라기 보다는 "빛남" "화려함"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넣으려 華를 택한거로 생각됩니다...
   의미로는 그다지 차이가 없으니까요....

   눈...빛나잖아요 ^^; 뮤직비됴봐도 그렇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막내 네이트의 통인가?...거기서 퍼온거

   이노래도 이밍키버전으로 참 좋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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