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답사에 갔다가 지은 하이쿠입니다.
벌레를 보고서 마음이 동하여 지은 것으로 무당벌레의 화려함만을
보지 마시고 겨울을 견뎌 낸 무당벌레와 쓸쓸한 폐사지의 석탑을 통하여 인간사의 고난과 즐거움/행복감을 느껴보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어 표기: 세키토오니/ 텐-토오무시토/ 히아타리스
참고로 텐-토오무시(天道蟲)는 무당벌레입니다.
#일본어 표기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石塔に天道蟲と日當りす.hwp
오래 전에 답사에 갔다가 지은 하이쿠입니다.
벌레를 보고서 마음이 동하여 지은 것으로 무당벌레의 화려함만을
보지 마시고 겨울을 견뎌 낸 무당벌레와 쓸쓸한 폐사지의 석탑을 통하여 인간사의 고난과 즐거움/행복감을 느껴보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어 표기: 세키토오니/ 텐-토오무시토/ 히아타리스
참고로 텐-토오무시(天道蟲)는 무당벌레입니다.
#일본어 표기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