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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2003]

이주미 |2006.07.21 12:21
조회 78 |추천 1
 


 

2003년이라..

그러면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로군.

캐리비안의 해적 1편 - 블랙펄의 저주 ...

고 2 때 이 영화를 보러 가다가

예매 현황을 조회해보고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 .

 

요 근래에

3년만의 공백을 깨고

캐리비안의 해적 2편 - 망자의 함이 개봉해서

나의 구미를 잡았다.

 

왠지 나의 고정관념.

 

2편을 보기전엔 꼭 1편을 보아라!!

 

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마음을 먹고 1편을 먼저 다운받아서 감상을 했다.

 

응?!

다시 보니까

옛날에 비디오로 빌려봤던 기억이 나네;ㅎ

하지만.

그 때는 영화를 제대로 보지 않았던 것 같다.

내용도 그 당시엔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고,

오직 여기에 '레골라스' 가 나온다는 생각에 감상했었는데

이런! 무슨 소릴;

다시 본 [ 블랙펄의 저주 ]에는

레골라스 건, 올랜도 블룸이건, 윌 터너건,  다 보이지 않고

오직 "캡틴 잭 스페로우" 만이 내 눈에만 보였다!!

 


 

뭔가 생각이 없는 듯 -

익살스러움과 유머스러움을 지닌 해적 잭 스페로우..

하지만

곤경에 처할 때마다

번뜩이는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고

한 마리 불사조 처럼 위험한 상황에도 죽지 않는 !!

캬 ~

확실히 주인공 이니까 죽지 않는 건 확실하겠지!!ㅋ

 

잭 스페로우의 매력을 발견한 것이

이 영화를 잘 봤다는 것이겠지?

더욱이 "조니뎁"이라는 유명인을 이제야 깨닫게 되는 나.

 

 

 

큰 스케일의 호쾌한 액션과

저주에 걸려 죽지 않는 해적들의 그래픽 영상은

큰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아아아아 -

2편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ㅋ

 

더욱이

2편은 극장에서 팡팡 터지는 스테레오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는

이 두근거림!

 

모두들

영화는 제때제때

극장에서 돈 주고 봅시다 !!

 


 

上 블랙펄의 선원들과 선장

 

中 잭 스페로우와 혈전을 벌이는 블랙펄의 선장!

잭 스페로우를 밀어내고 선장을 했다지..?

 

下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죠니 뎁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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