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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과..시원한 바람과..빛나는 별들과..흐르

김영생 |2006.07.21 23:02
조회 31 |추천 0

눈부신 햇살과..

시원한 바람과..

빛나는 별들과..

흐르는 물결들..

 

멀어져 가는 내 기억과..

다가오는 내 앞날..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 모두..

 

머릿속에선 서서히 지워져 가지만..

가슴속에선 굳은살로 내삶의 버팀목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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