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마음에 묻어야 할것 같습니다.
바보같은 미련과 기대로 내안에 묻어두었던 사랑하나..
그래도 다행인건 내 기억속에 항상 따스함으로 기억되던 모습으로
간직할 수 있어서 .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기를
마음속으로 백만번 바랬지만
늙어가는 모습 하나하나 서로 지켜보지 못하겟지만
언젠가 약속했듯이 마음속 깊이 너무 깊이 자리잡아서
평생 숙제 같은 사람으로 남을꺼라는말..
앞으로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해지기로
그래서 그 마음속 이야기 꺼내지 못할만큼
행복하세요...
사람의 인연의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지금 아픔도 아름답다고 감히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