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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를 좋아해 김치찌개를 좋아해그대가 좋아하던

박지영 |2006.07.22 03:03
조회 14 |추천 0

된장찌개를 좋아해

김치찌개를 좋아해
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아..

 

마음에 드는 노랠 들었다 "된장찌개를 좋아해"

 

밥 같은 밥 먹고 싶다

 

이제서야 한숨 돌린다.

한숨 돌렸다고 해서 긴장의 끊을 놓지 말자

자만 하지 말자.. 불평 불만 하지 말자..

날 몰라 준대도 내 감정 드러내지 말자..

내가 처한 이 상황을 잊지말자..

지금으로서 만족하자..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꺼라고 굳게 믿어보자..

 

요즘 이 색깔이 왜 그렇게 땡기는지... 

미친개이가 될랑 가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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