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 Wolf At The Door
6집에서 there there, 2+2=5 등과 더불어
반응이 좋았던 곡이다.
난 Scatterbrain이 더 좋은데 암튼
이곡도 묘한 매력이 있는곡이다.
래핑비슷하게 하는 탐요크의 보컬도 맛볼수 있다
요크형 자리에 눕네 누워 ㅎㅎㅎ
근데 2003 섬머소닉 라이브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이곡을 불러주실건지 ㅎㅎ
Radiohead - Wolf At The Door
6집에서 there there, 2+2=5 등과 더불어
반응이 좋았던 곡이다.
난 Scatterbrain이 더 좋은데 암튼
이곡도 묘한 매력이 있는곡이다.
래핑비슷하게 하는 탐요크의 보컬도 맛볼수 있다
요크형 자리에 눕네 누워 ㅎㅎㅎ
근데 2003 섬머소닉 라이브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이곡을 불러주실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