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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3378

이지숙 |2006.07.22 09:23
조회 7 |추천 0


@font-face {font-family:CY33781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3781_10.eot);} "다 안다" 말하지 말자..
"알 것 같다" 고,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마침표가 아닌 쉼표로 남겨두자
진실이 사실이 아니길
간절히 원할 때가 있을테니..  

 

 

   

 

"썩어 가는 마음의
상처에 결심이란
약을 바르고,
노력이라는 붕대를 감아
성공이라는 흉터를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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