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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

박진배 |2006.07.22 16:58
조회 12 |추천 1


난 단순해서 당신의 한마디 한마디를
곧이곧대로 믿어 버립니다..

난 기다리는걸 싫어하지만 당신이라면
언제까지나 기다려줄 수 있습니다..

난 마음이 여려서 쉽게 상처 받지만...
그게 당신이라면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난 당신이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온하루 멍하니 보내지만..
그건 당신을

사랑한다는 증거이기때문에 행복합니다..

난 당신한테 상처안 줄 자신은 없지만..
그 누구보다 아껴줄 자신은 있습니다..

난 지키지 못할 약속은 잘 안하지만..
당신만 평생 사랑할꺼란 약속은 할수 있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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