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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당신의 연애소설을 쓰실때 1

김형일 |2006.07.22 17:38
조회 48 |추천 0
When God writes your Love Story I.  러브스토리를 갈망하기

내 러브스토리가 아름답기를 원하는 것

 

 1. 당신의 러브보트의 선장은 누굽니까?

 

- 이성을 알려면 먼저 그들을 창조하신 창조주와 교제하는 법을 배워햐 한다.

-(골2:12-10)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고 주님을 자기 인생의 비밀스러운 방들, 즉 약점들, 고민들, 그리고 바로 로맨스의 방으로 들어오시게 해야한다.

-(마5:3-5) 예수님은 옵션이 없는 자들에게 복 받았다 하신다.

-생명을 찾으려면 우리의 생명을 버리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눅9:24, 요12:25)

 

*연애도 마찬가지다.

 

2. 크리스찬 데이팅의 두 가지 법칙?

 

#1 혼전 성관계 금지

#2 네 믿음을 공유하는 사람이랑만 데이트해라

==> 개별로 옳긴하나 이런 법칙만으로는 doesn't work!

꼭 법을 지키면서 어디까지 주님을 화내지 않게하며 갈 수 있을까 모험하는 것과 같다.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이상으로 에너지를 쓰고, 곧 하나님이 아니라 관계가 우상이 된다. 문제는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을만큼 그를 믿냐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점점 더 하나님을 알아가라. 저널을 만들어서 자신의 고민거리와 두려움, 기도 등을 적어봐라.

"사랑에 아무리 법칙을 많이 만든다 해도 법칙은 하나님을 닮은 관계를 만들수가 없다. 오직 주님께 의지하고 모든 것을 다해 그를 기뻐하게 하는 것만이 아름다운 로맨스 시작의 바탕이 될 수 있다."

사랑은 단순히 "혼전성관계 갖지마라" 나 "10장넘는 법칙 노트북" 정도가 아니다!

 

“In our abandonment we give ourselves over to God just as God gave Himself for us, without any calculation. The consequences of abandonment never enter into our outlook because our life is taken up with Him.” - Oswald Chambers

 

하나님이 진실로 누구신지 배우고 열렬한 사랑아래 우리의 삶의 결정들을 할때 우리는 순종의 기쁨과 희락을 찾게된다. 더 순종하고 더 섬기고 싶게 된다.

 

사랑은 위에 있는 두 법칙에 관한 것이 결코 아니다. "내가 내 인생의 이성교제에 관해서 주님에게 기쁨을 가져다 드리는 것에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질문이 바로 우리가 주님을 중심으로 한 이성교제에 들어가기 전에 물어볼 질문이다

 

*참고로 저자가 두 부부라서 상대이성이 달라지니까 남자랑 여자의 관점이 동시에 표현됩니다. 대부분 양쪽에 향한 내용이니 남편만 씌여있어도 아내도 포함, 그리고 그 vice versa 로 읽으세요.

 

오리지널 책 제목과 저자이름:

When God Writes Your Love Story by Eric and Leslie L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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