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괸찮은 느낌의 사진이 있어 올린다.
한때는 내 삶의 메모지와 같은 쿨이오였는데
지난 겨울 분실해 버렸다.
잃어버리고도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걸 보면
어쩌면 그렇게 아끼지도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런 사진들을 보면 참
아쉽다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다.^^:

괸찮은 느낌의 사진이 있어 올린다.
한때는 내 삶의 메모지와 같은 쿨이오였는데
지난 겨울 분실해 버렸다.
잃어버리고도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걸 보면
어쩌면 그렇게 아끼지도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런 사진들을 보면 참
아쉽다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