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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레라, 노출의상 찬반양론 확산

명성미 |2006.07.22 22:31
조회 93 |추천 0

[스포테인먼트|고재완기자] 최근 새앨범을 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계속되는 노출로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1일(한국시간) 아길레라는 자신의 새앨범 '백 투 베이직스(Back to Basics)' 홍보차 런던을 방문해 쇼케이스를 가졌다. 그런데 쇼케이스장에 들어서는 복장부터 화제를 일으켰다. 아길레라는 이날 여성의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때문에 전세계의 네티즌들의 들썩였다. 영국의 한 네티즌은 "아길레라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 노출증 환자인 것 같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반대로 한 네티즌은 "자신감 있는 아길레라가 좋다. 결혼 후에도 저렇게 당당한 모습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아길레라를 감쌌다.

하지만 말 많기로 유명한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또 다시 아길레라를 도마 위에 올렸다. 이들은 현재 "아길레라는 '에인트 노 아더 맨(Ain't No Other Man·아길레라의 새앨범 타이틀곡)'보다 노출에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수근대고 있다. 최근 아길레라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타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어 이같은 논란은 계속 될듯 보인다.

enterno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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