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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지굼시각 둘 땡땡 이십오에이엠 거실에선 누군지모

이재림 |2006.07.23 02:33
조회 74 |추천 0

 

 

 

지굼시각 둘 땡땡 이십오

에이엠

 

거실에선 누군지모르겠지만

누군가가 티비를보고있고

 

나는 오늘 아니 어제부터

한 10시간 컴퓨터만

한것같고..

아 하도 앉아있어서

 

허리 아퍼 미칠꺼같다

 

근데 졸리지는않고..

 

 

대충 머했니..

 

제대로된 밥은먹지도않고

꼬지친구에서 또 스파게티시켜먹었다..

두개..

 

하하

 

 

이거보는사람들당장

꼬지친구에서 시켜먹어봐

 

친절히 번호까지알려줄께

863-7973

 

5000원이상이면배달된데..

 

하하하

무슨꼬지친구 아저씨

딸인양.....

 

아니고

걍맛있길래

함께나누자는 뜻에서..

 

암튼지금까지

네이버에서 미친여자처럼

피아노곡을찾다가

 

악보뽑다가

프린터도 해부해보고..

 

잉크갈어야것다......

그것도 비싼데..으악..!!

 

내일은또머하냐 아오..

낼도 하루죙일컴터하것지

 

허리아퍼 미치겟네!!아놔

 

빨랑자야겠다

 

아근데

늦게일어나고싶다

제발

 

왜케 일찍일어나 방학인데...

막 어떤날은악몽꿔서

8시 40분인가일어나서

 

잠도안오고

나참 할일없어서

티비봤다.....

 

방학인데 한 12시 1시에

일어나주는센스가없니 나는왜..

 

암튼 내일은 제발늦게일어나길..

 

근데 또 일요일마다

일찍깬다..

 

그래서 반올림3도 봤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기다....

교회다니구싶다..

근데 귀찬어..

미친..

 

다짱나

 

damn it!

 

아놔 몰라

 

잘래..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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