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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까지 날 깨운 영화..ㅎ

나영원 |2006.07.23 03:37
조회 38 |추천 0


브리짓존스의 일기

 

이 영화 너무 매력적이다.

그러니까 내가 새벽 4시가 넘도록 이 영화를 봤을것이다.

정말 내가 왜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영화를 보지 않고

그냥 넘겨버렸을까....막 후회된다.

후속작도 지금 매우 보고 싶다.

비록 처음부터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언제 기회가 되면 처음부터 한장면도 놓치지 않고

다 보고 싶다.

32세의 노처녀의 연기를 위해 살찌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르네 젤위거한테 난 정말 존경의

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다.

'시카고'라는 영화에서는 정말 너무나 섹시하고 완벽한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던 그녀가 이 영화를 위해 살까지 찌운걸

보면 이 영화의 가치는 대단하다.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은 배역이었기에 그러지 않았을까...

정말 우리 주위에 있을법한 연애 이야기를 너무나 자연스럽고

너무나 예쁘게 그리고 너무나 멋있게 담아내지 않았나 싶다.

여자의 마음을 너무나 잘 그려놨다.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마크를 따라하라.ㅋ

백이면 백 다 넘어갈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난 정말 쓰러질 뻔 했다........;

최고의 명장면이다........ㅎ  

'이프 온리'다음으로 이 영화 많이 볼 것 같다.ㅎ

누구 후속작 좀 같이 보실라우?ㅎ

 

명대사

마크 다시 (콜린 퍼스) I like you very much, just as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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