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내렸어
난 어김없이 너와 걷던 강변으로
달려갔어 미친듯이.
그리고 난
차 안에서 울고 또 울었어
어둠도 진정시키지 못 했던 내 슬픔
원망보다 짙은 그리움으로 크게 부르고 또 부른 네 이름...
너는 모를톄지 모를거야 냉정한 심장이라서
지난 이별에서 난 실성이 뭔지 알게 됐지
왜 널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 했을까?
너 아니면 안되는데.....
이제는 마음이 더 아프면 못살것 같아서
이 악물고 웃으며 잘 지내려고 해
남은 희망으로
네가 오는 때와 시간 그 길을 상상하면서
돌아올거지?
우린 결국 만나야 될 운명이니깐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소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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