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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별 징크스...

임현모 |2006.07.23 10:57
조회 34 |추천 0

나의 징크스는 빗나간적이없다.

이번에도 역시 징크스였다..ㅡㅡ

그애가 말하길

"이번엔 그런징크스 소용없을꺼야"

"괜찮으니깐 세어놔~!"

이러는거??

그러나 참아따.....

내 징크스는 22일 50일 100일 이런것들을 미리 세어두면..

1주안에 꼭 깨진다.ㅡㅡㅋㅋ

글서 22일은 그아이에게 물어봐써따..

미안한 마음에 50일은 챙겨주려그

내가 세어봐따!!ㅋㅋㅋㅋ

2일이따가 이별이 와따.ㅡㅡ

이유도 모르게...

장난감이 되어버린..ㅡㅡㅋ

정말 이런 엿같은경우가 어디있냐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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