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징크스는 빗나간적이없다.
이번에도 역시 징크스였다..ㅡㅡ
그애가 말하길
"이번엔 그런징크스 소용없을꺼야"
"괜찮으니깐 세어놔~!"
이러는거??
그러나 참아따.....
내 징크스는 22일 50일 100일 이런것들을 미리 세어두면..
1주안에 꼭 깨진다.ㅡㅡㅋㅋ
글서 22일은 그아이에게 물어봐써따..
미안한 마음에 50일은 챙겨주려그
내가 세어봐따!!ㅋㅋㅋㅋ
2일이따가 이별이 와따.ㅡㅡ
이유도 모르게...
장난감이 되어버린..ㅡㅡㅋ
정말 이런 엿같은경우가 어디있냐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