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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남자의 할일없는 일요일 방황

김대일 |2006.07.23 17:49
조회 187 |추천 0


난 정말 성실한 사람.... 정말 오늘 찍어서 오늘 올리닌 착한 아저씨.... 서서히 늙어가지만.... 늙어도 난 청바지가 좋다.... 환갑이 넘은지 7년째이신 우리 아버지도 여태 청바지를 즐시기듯... 난 뭘입지? 노땅이 미쳤다고 하지 마시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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