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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줘..

이장수 |2006.07.23 21:43
조회 33 |추천 0

 

참 많이 미웠어
너의 모든게

오래 된 사진 속에
날 보며 웃고 선


고운 네 표정들까지

자고 나면 내게로
돌아올 거라고

지겹게
너를 잊지 못하는

내가 더 미웠어
이젠 다 잊을 거란

지킬 수도 없는
약속하고

너를 보낸 기억에

자꾸 난
지쳐만 가는데 baby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 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yeh

이미 다른 사랑한다면
벌써 나를 다 잊었다면


조금만 더 기다릴게

더 미워할 수 있도록

yeh

 

 

참 오래 지났지
네가 떠난지

사랑한 기억은 다
첨부터 없었던 일처럼


모두 잊었어

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너를 만나던
거릴 걸으면


또 힘이든 건지

이젠 다 잊었다고
웃을수도 있다 말도하고


너의 기억 하나도

없다고 믿고
지냈는데 baby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 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yeh

이미 다른 사랑한다면
벌써 나를 다 잊었다면


조금만 더 기다릴게

더 미워할 수 있도록
yeh

너는 없는데
벌써 떠났는데

너를 잊지 못하고
니가 꼭 돌아올 거라고

내게로
믿고 있는걸 모르고서


널 다 잊었다 믿었나봐

난 아직 끝까지
널 미워 못하고


그리워 만 하나봐

행복하게 살지 말아 줘
나를 떠나 더 힘들어 줘

다시 내게 오고 싶도록
Baby baby baby


언제라도 내가 생각나

혹시 내게로
돌아올까 봐

(언제나)
(난 여전히 이곳에)


널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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