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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떄는 필히 확인들 하고

이한얼 |2006.07.24 01:28
조회 68 |추천 0

16,July,06,(사토시와 일주일 여행)

11:00에 일어나 여행갈 준비를 한다. 날씨는 비가 내리고 바람도 살짝부는 날씨를 갖는다. 나는 감기가 걸린 상태라서 그런지 그렇게 썩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여행을 하는건 나의 삶중에 일부분을 차지한다. 내가 생각하는 여행이랑 보다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느끼고, 새로운 곳을 찾아 가는 그 맛이란 뭐라 말할수 없는 그런 느낌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즐기고, 여행을 다닌다. 점심을 대충 빵과 우유로 배를 채운다음 사토시와 나는 여행갈 준비를 끝내고 출발지점에 서있다. 우리는 Mike&Sorro 에게 인사를 한뒤에 우리는 그곳을 떠났다. 힘찬 출발과 함께 우리의 여행이 시작 되었던 것이다. 사토시는 운전을 하고 나는 보조석에 앉아서 지도를 펼쳐 우리가 가는 목적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서로간의 협조와 의지로 여행을 하였다. 첫번째 방문하게 될곳은 Africa's southernmost point 라는 곳이다그곳은 Indian Ocean 과 Atlantic Ocean이 나워지는 곳이다. 비는 내리고 차속도는 100이상 올라가지 않아 천천히 안전운전을 하며 조심스레 그곳으로 가까이 가고 있었다. 그 곳에 차로 3~4시간 가량 걸렸다. Indian Ocean 과 Atlantic Ocwan을 집접 내눈 으로 보고 있는데도 그곳을 분단 할수가 없었다. 다 똑같은 바다이, 똑같은 색깔, 똑같은 물의 온도, 똑같은 파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서 있는 곳은 분명 분단이 되어 있는 곳이라고 써있는 기념비를 보고 서야 "아! 왼쪽과 오른쪽 바다는 다르구나 "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똑같은 바다 이지만 이름이 다른 두 바다. 너무나도 흥분이 된다. 나는 두바다를 보면서 참으로 신기함에 이어 놀라움이 뒤를 따랐다. 대략 그곳에서 30분가냥 감상을 하고 우리는 그곳에 의미를 갖게 해줄 무엇하나를 찾기로 하였다. 사토시는 조개를 주웠고, 나는 그 곳에 있는 작은 돌을 주워 주머니속에 고이 담아 놓았다. 그런다음 우리는 차를 다시 타고 다음 행성지로 출발. 먼진 자연풍경에 둘러 싸인 우리들은 차를 타고 다녀도 젼혀 지겨워 하지 않았다. 다만 이곳 도로가 너무나도 길게 뻣어 있어 저멀리까지 이어져 있는 길을 보면 "언제 저기까지 가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펑!"하고 큰소리가 자동차 본넷드 에서 났다. 우리는 언른 차를 샛길로 주차를 하고 , 뭐가 소리나게 만들었는지 살피기 시작했다. 사토시가 무엇인가를 발견! 작은 볼트 하나가 분리되어 있는 상태였다. 우리는 "oh~ my god~!"하며 소리를 쳤다. 큰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차에 관한건 잘 모르지만 사토시는 그렇지 않았다. 사토시는 일본에서 차에 관한 것을 공부 하기 때문에 금방 그것이 어떤 것으로 인해 고장났는지 알아챘다. 날은 점점 어두워 지고 앞뒤로는 차들도 없고, 끝없이 보이는 길밖에... 우리는 대략 난감하였다. 사토시는 30분가량 깨작 거리더만, "30분있다가 출발은 할수 있지만 언제 또다시 이런 상황이 올지 모른다. 우리가 볼트를 찾은 것은 증말 다행이다" 라고 말해 주었다. 우리는 인제 어떻게 해야 할지 의논을 하였다.
첫째 언제 또다시 고장이 나서 어딘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울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집에 가서 차를 바꾸고 오자! 두번째 그냥 이데로 출발할 것인가! 라는 두의견이 나왔지만 우리는 만창일치로 "집에가서 차를 바꾸고 오자!"라고 대답하였다. 해는 저멀리 숨어 버리고 어둠이 찾아 온지는 벌써 오래. 그래서 우리는 다시 집으로 갔다. 10시가 되서야 우리는 집에 도착을 했다. Mike & Sorro 에게 무슨일이 일어 났었는지 설명을 한뒤 사토시와 나는 내일차를 바꾼다음 다시 출발하기도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만약 우리가 볼트를 못 발견 했다면? 과연 우리들은 뭐하고 어떻게 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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