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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No.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

전호휴 |2006.07.24 08:41
조회 32 |추천 0


 

Movie No.4

 

"순수" "비애" "추억"

 

순수_。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순수함을 지닌 사랑

비애_。여주인공의 백혈병으로 인한 두주인공의 아픈 비애

추억_。남주인공에게 있어 하나의 이쁜 추억으로 남아버린 사랑

 

남주인공 曰 : 반세기 동안 어떻게 한명만 사랑할까_?

여주인공 曰 : 멋진일이잖아_

남주인공 曰 : 뭐_?

 

한사람만 사랑하기_그 것도 오랫동안_?

요즘 사람들에겐 너무나도 힘들일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_

하지만_그 한사람을 너무나도_자기자신처럼 사랑하고_그 마음이_

진심이라면_반세기동안 사랑하는거_어려운일이기 하지만_한번 해

볼만한 일이고_해볼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일이다_。

 

남주인공 曰 :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_

                   지금의 내 기분을 고백할께_

                   아키와 있으면 즐겁고_

                   시간이 금새 지나가버려_

                   쑥쓰러운 얘기지만_

                   나랑 사귀어 줄래_?

여주인공 曰 : (피식 웃는다_)

남주인공 曰 : 웃지마_

여주인공 曰 : 좋아_

 

너무 이쁜말들이었던것 같다_

솔직함_진솔함_이 것들은 좋아하는 이성을 내 편으로_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_괜찮은 무기가 아닌가 싶다_

때론,포장된 형식적인 말들이_이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수도

있지만_솔직하 자기 마음을 있는대로 표현하는것_

이것은_어떤 포장된 멘트보다도 더 진한 감동을 남긴다_。

 

여주인공 曰 : 오래 기다렸지_?

남주인공 曰 : 괜찮겠니_?

여주인공 曰 : 들키면 카와노가 둘러대 주겠대_

남주인공 曰 : 아까부터 계속 카와노 타령이야_

여주인공 曰 : 뭐_?

                   혹시 질투하니_?

남주인공 曰 : 그녀석이 부러워_

여주인공 曰 : 뭐라고_?

 

남녀간의 질투_ 사랑의 진솔한 표현일지도 모른다_

질투를_솔직하게 털어놓고_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어_하는 말은_

상대방으로 하여금_괜한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_ 반면에_

꽁하게_그냥 질투를 쌓아 놓고만 있게 되면_헤어짐의 원인으로도_

번질수 있게 되는 것이 질투다_

질투라는 것은_사랑에 있어서_독이 될수도있고_약이될수도있다_。

 

여주인공 曰 : 죽는게 두려워_

                   세상과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겠지_

                   사랑들은 모두 날 잊게 말거야_

 

죽음_이라는 단어는 너무나도 무서운 단어이다_

우리는 살아있는 존재이기에_죽음이란 단어는_지금 현재의

삶에서 영원히 이별하는 것을 의미한다_

만약 내가 살수있는 기간이 오늘 하루뿐이라면 어떨까_?

절망에 빠져_주어진 현실에_비관만 할수도 있다_

그런 반면에_오늘 하루에_자기 모든것을 바쳐 최선을 다해_

뜻깊게 살아 나갈수도 있다_

 

내가 살 수 있는 기간이 오늘 단 하루다_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_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자_

반드시 성공은 나를 피해서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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