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 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 카네기
첨부파일 : nt_1-aittonino(3507)_0250x0176.swf
우리는 1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 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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