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로 암만 지워바라
너무 꾹꾹 눌러 그려서 흔적은 지워지지 않고
더 지워볼려고 힘주어 지우다보면
결국, 종이가 찢겨져 버릴테니,,
..."그럼 어떻게해 ?.."
.." 시간의 흐름속에 또 다른 그림이
지금의 그림위에 포개져서,,,
결국은 지워져 버리는게 아니라
묻혀져 버릴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지우개로 암만 지워바라
너무 꾹꾹 눌러 그려서 흔적은 지워지지 않고
더 지워볼려고 힘주어 지우다보면
결국, 종이가 찢겨져 버릴테니,,
..."그럼 어떻게해 ?.."
.." 시간의 흐름속에 또 다른 그림이
지금의 그림위에 포개져서,,,
결국은 지워져 버리는게 아니라
묻혀져 버릴때까지 기다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