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잔아..
..
요즘은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자꾸 떠올라...
그래서인가..
내가 나이를 먹고 있다는 느낌이 왠지 서글프기도 해..
..
내 머리카락 하나 둘씩.. 흰머리도 보이고...
첨엔 걍 뽑았어..
근데.. 요즘은 안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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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니까...
자연을 거슬르고 싶은 마음은 절대 없어..난...
..
세월 가는데로 그냥 내버려 두는거지..
하지만..
결코 게으르게 살고 싶진 않아..
그래서 ..난
운동도 꼬박꼬박 한단다.
..
그래서인지..
하루라도 안하는 날엔 오히려 몸이 안좋잔아..ㅋㅋ
나보고 ..
사람들이 하나도 안변했다는거야..
..
왜 나라고 안변했겠어..
이렇게 흰머리도 나는 걸..
.
단지..
내가 변한게 없다면말야..
언제나 즐건 맘으로 사는거지..
늘 맘에 여유를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열정적으로 사는게 내 스탈이거든..
아마도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은 젊게 사는지도 몰라..
...
오늘 하루도 여기서..이만 줄일께..
낼 부턴 왠지 바쁠것 같거든..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