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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7. Sad Movie

현정민 |2006.07.25 00:52
조회 49 |추천 0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울었다.

 

그냥. 울고싶어서. 끝났다는 생각이 드니. 웃음만 나와서.

 

울고 싶은데, 웃음만 나와서..

 

가족들에게 들킬까.. 입술을 깨물며,

 

울음소리가 나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눈물을 흘렸다.

 

생각했던 것보다, 눈물이란거 참 많구나..

 

끝을 모르고.. 계속 흐른다...

 

그런데.. 자꾸 허탈한 웃음이 새어나올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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