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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문제로 욕먹었는데요

ㅇㅇ |2026.04.18 01:49
조회 6,634 |추천 3
전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구청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인데요.머리도 희끗희끗하고 나이가 지긋하신 여성분이 손주의 거주지변경 문제로 오셨거든요.
77년생이셨고 제가 할머님이랑 호칭을 썼는데 저한테 쌍욕을 하는거에요.제가 눈눈이이 하는 성격이라 똑같이 쌍욕으로 응수해드렸죠.저 할머님 도대체 왜 저럴까요? 노망 났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72
베플ㅇㅇ|2026.04.18 07:50
필력도 떨어지고 지능도 떨어지는듯
베플남자ㅇㅇ|2026.04.18 04:38
필력이 너무 떨어진다 야
베플ㅇㅇ|2026.04.18 12:39
전현무가 77이고 김희선보다 한살 어린데 할머님??? 같이 쌍욕까지??? 넌 에미애비가 없니???
베플|2026.04.18 10:19
복무요원의 어머니와 비슷한 나이네요.. 아주머니도 아니고.. 할머니라니.. 현역군인보다 사회성도 떨어지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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