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힘든사람은 남들앞에서 힘들다고 말안해요.
할만하다고 견딜만하다고 별거아니라고 걱정하지말라고,,
남들앞에서 말하죠.
각자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어떻게 이겨내느냐,
자신과의 싸움이죠.
사소한것에 목숨걸지 마세요.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이별을 고할지라도..
너무 의기소침해있지 마세요,
그 사람은 앞을 내다보는 시야가 좁은 사람이거든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다면
그 누구에게도 어떤것에서도 승리할 수 없는거에요.
이왕하는거 남들다하는거 멋있게 긍정적으로
미래의 나를 생각하며,
아직 미완성인 나를 완성시켜가며,
내가 민간인이 되는 그날까지!
2년이라는 시간을 아깝지 않도록.
뛰어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 일은 즐거운 일이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