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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똑같은 일상이다 일 집 일 집 일 집 일과 집을 맴

권성주 |2006.07.25 06:07
조회 21 |추천 0

또 똑같은 일상이다

 

일 집 일 집 일 집

 

일과 집을 맴돈다

 

아.. 시발 이대로는 진짜 살기 싫타...

 

그러나 같이 일하는 형들과 누나 친구..

 

그분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일해서 돈도벌구

 

집에 보탬이돼서 ..ㅋ

 

아... 근데 너무 왜로운건 극복이 안돼네..

 

착찹하다.. 괘롭다..

 

항상 웃고는 있지만..

 

웃는얼굴 안에는 그리움과 왜로움이 있다는것..

 

아무도 모를것이다..

 

그저 웃고만있을뿐이지..

 

누구하나 나 신경써주는사람도 없구..

 

성격만 바보돼간다 어리버리해져가구

 

원래 어리버리 했던가;;?ㅋㅋㅋ

 

이런 내가 정말싫타

 

밉다 증오한다 ..

 

내가 날 안아주고시플심정인데..

 

게다가 눈다래키까지 나가지구 ㅡ.ㅡ..

 

지금 내상태는 왜로움이다..

 

그리움.. 친구는 많타

 

하지만.. 만날시간조차 없으니 ㅎㅎ

 

빨리 빨리 이 고난을 극복해야하삼 ㅋㅋ

 

3일전엔 동생생일이었는데 챙겨주지도 못했다..

 

아.. 진짜 미안하다.. 나 형 맞냐?.ㅎ

 

눈물날라한다 ㅎㅎ

 

아버지는 요즘 부쩍 더 힘들어하시는거같다

 

나와 동생한테 히스테리 하신다 -_-;;;

 

ㅠ-ㅠ 흑 새벽에 한번박에 못보는자식인데 흑 ㅠㅠ

 

아버지도 마니 힘드시니깐 그럴수박에..ㅎㅎ

 

속마음 하나하나를 이렇게 끄집어내도

 

남는것은 허전함..

 

괘롭고 가슴이 아프다..

 

성주야 넌 지금 어디에 있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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