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렇게 웃고 있을께... 나 이렇게 매일 같이 웃고 있으면 되는거니..?
이렇게 웃으면 너도 웃을꺼야...? 너도 나처럼 웃어줄꺼지...?
나 웃는거 ...힘들고 지겹고 지쳐도... 니가 나 웃게 해줄꺼지...?
나 지굼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데.. 니가 내옆에서 ...
매일같이 웃게 해줄꺼지...?
나한테 짜증내도.. 나 웃고 있고... 나보고 울어도 나 웃어 줄께..
그럼 짜증내도 울때도... 나 보고 웃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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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웃고 싶었써... 정말 한없이 웃고 행복해 지고 싶었써...
나도 행복하고.. 나도 매일 같이 내사람 생각 하면서 웃고 싶었써..
근대 이짜나... 나 지굼 너무 행복 하질 안어... 어찌할까....
어떡게 해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써... 에써 웃어 보았지만..
거울앞에서 내 자신을 보고선 웃어 보았지만...
정말 가식같은 웃음이라는게 너무 티가 났써... 그래서... 웃기고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면... 웃기로 했써.....
근대... 지굼이 몇달..몇일째인지... 내 입에서...
내 얼굴에서... 내 마음속에서... 웃음이라는거 행복이라는게..
나오질 안는구나......
왜이럴까... 오ㅐ그러는걸까... 혹시 병인가...생각했써...
근대 왜그러는지 이유를 알았지 모야.....
단 한사람만 생각 하면... 그사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써... 그사람 꼭 바로 앞에서 보고있는것처럼...
나 웃고 있었써... 웃었써... 크게 웃었써..하하하하
그사람이.. 누군지 아니....?!
그건 바로 너야.... 너... 너라는 사람 생각하면....
나 이렇게 웃고 있써... ㅎㅎ 이렇게 해맑게 너를보면서..
아니 생각 하면서 나 이렇게 행복한 미소로
너를 향해 웃고 있다는거..... 알고있니...?
잊지 말아줘...나 너를 위해서 이렇게 웃고 있다는거...
항상 웃어줄께..너를 생각하면서 웃고.... 너를 향해 웃어줄께..
기억해 줄꺼지....? 나라는 존재... 너에게 가장소중하진 안아도..
나라는 사람 너의 머리속 너의 기억속에 존재 했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