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 보물이라도 숨겨놓은 건가?
도대체
피씨방에서 밤을 보내는 인간들의 머리속엔 뭐가 들었냐구?
아침일찍 시청에 갔다가 대접해준다는 밥도 급하게 먹고
이번달에 부은돈 고스란히 빼다주고
이럴때인가 싶기도 하고
엄마랑 종일 수다 떨다가 순대국밥먹고
집에 와서 꾸벅꾸벅 졸다가
다시 주섬주섬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겠지
피씨방에 보물이라도 숨겨놓은 건가?
도대체
피씨방에서 밤을 보내는 인간들의 머리속엔 뭐가 들었냐구?
아침일찍 시청에 갔다가 대접해준다는 밥도 급하게 먹고
이번달에 부은돈 고스란히 빼다주고
이럴때인가 싶기도 하고
엄마랑 종일 수다 떨다가 순대국밥먹고
집에 와서 꾸벅꾸벅 졸다가
다시 주섬주섬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