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르 : 스릴러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필름엔진, 어센던트 픽쳐스
감 독 : 폴 맥기건
출 연 : 조쉬 하트넷,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각 본 : 제이슨 스밀로빅
촬 영 : 피터 소바
편 집 : 앤드류 흄
음 악 : 조슈아 랄프
개봉일 : 2006-06-22
제작년도 : 2006년
상영시간 : 105분
배급사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등 급 : 미정
공식홈페이지 : http://www.luckynumber7.co.kr
Levin`s Review
별점 : ★★★★
총평 : 관객과의 머리싸움보단 깔끔한 반전이 묘미!
올해 saw2 이후로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 하지만 배급사가 롯데인
관계로 CGV엔 상영관이 적다-_-;; 각설하고, 영화의 시작은 쌩뚱맞
게 디스코와 존 트라볼타가 나올법한 시대배경~ 하지만 사건은
정확한 연도를 알 수 없는 현재...그리고 이상하게 인생이 꼬이는
주인공 이것이 모두 관객에게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말해주지만
마지막에 가서 "아!" 하고 정리되게 하는 깔끔한 반전~
잘만든 스릴러 하나가 스타워즈 100편보다 낫다는 levin이 좋아할
만한 영화~^^
Synopsis
낯선 장소, 잘못된 숫자, 뒤로 가는 시간…
뉴욕의 도심에서 일어난 4번의 살인사건, 행운의 숫자 7, 준비만 20년 걸린 대형 프로젝트
친구의 아파트에 있다가 친구로 오인 받고 뉴욕의 두 거대 마피아 조직의 표적이 된 한 남자, '슬레븐'(조쉬 하트넷)은 한 때는 절친한 동료였지만 이제는 적이 되어버린 두 마피아 '보스'(모건 프리먼)와 '랍비'(벤 킹슬리) 사이에서 살인 청부를 맡게 된다. 게다가 20년 전에 사라졌던 천재적인 킬러 ‘굿 캣’(브루스 윌리스)까지 등장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더욱 더 꼬여만가는데… 도둑 맞은 신분증과 때마침 사라진 친구 때문에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혼란스러운 '슬레븐'(조쉬 하트넷) 앞에 나타난 미모의 검시관 '린지'(루시 리우).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럭키넘버 슬레븐’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