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힌 한순간 감정애 이끌려 구를 참지 못해 술김애여자가
이뻐보여서 지어는 과시할려고여자를 안지?잠을 자지?
그리고 그 여자가아는 여자든 친구든심지어는 처음 본 여자든
너힌 전혀 개의치 안치 단지 흔히 너히가 말하는걸래만 아니면 좋지?
거기애 좀 이쁘장하다면몸매가 조타면 너힌 아주 조아죽지?
너힌 모른다사랑하는 사이의 관개도중여자는 조아서 가만히 잇는개 아니다
그와중애 기분이 어떠냐느낌 좋냐 그런말 함부로 하지마라 여잔
그 순간을 참고잇기도 힘들며너무나 아프고 한편으론 치욕스럽기도 하고
내내 무서워한다따뜻하개 속삭여줄 사랑해란 말을 원하지
어때, 느낌좋아? 이딴 말을 원하는개 아니란 말이다
너히와는 판이하개 다른 생각으로 몸을 준단말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자는 너히를 위해 히생하는 거다
남자들아 눈감고 느끼기 전애 눈을 떠 눕혀져 잇는 여자의 표정을 바라
너무 아프고 지친 표정으로 울고잇는건 아닌지
너무 힘든대 꾹 참고잇는건 아닌지 좀 보란말이다
그 눈물과 아픔도 모르면서 사랑하니까라는 말로
모든걸 덮으려 하지마라 너히 그 장난어린 핑개를
여자는 고지곧대로 믿어버린다 그리고 여자는 또 한가지를 믿는다
자신의 몸애 아이가 자란다는걸 알앗을 때 너히가 책임져줄 거라는걸
그치만 너힌증거가 업으니 일단 도망을 가지미안하긴 하냐?
죄책감 느끼긴 하냐?재수업엇다고 털어버리려 술을 먹고
혹시 또 다른여자를 딸려고 하진 안냐?
아니면 좀 나은 새끼라면낙태비용 대주면서
애 때버리라고 그러곤 해어지자고 하지미안하긴 하냐?
죄책감 느끼긴 하냐?재수업엇다고 털어버리려 술을 먹고
혹시 또 다른여자를 딸려고 하진 안냐?너힌 그런 동물이다
그야말로 동물이다 꿈틀거리는 작은 핏덩이를 어떡할지 몰라서
여자는 수업이 만은 날들을 눈물로 지샌다
또 한번쯤은 너히가 같이 해결해 줄거란걸 믿는대
너히가 오지 안아서 또 눈물흘린다 결국 죄업는 핏덩이는
최후의 몸부림 끝애도 처참하개 죽어간다 의사가 휘두르는 분쇄기애
갈려 가위에 찢겨.. 조그맣개 생긴 손 발 머리 눈 심장 뇌
모두 갈기갈기 찢겨 죽는다 마취도 안한 상태에 낙태를 해서
끝도업이 하혈하는 여자의 아픔을.. 너히는 아냐
그렇개 절대 믿어선 안댈 너히를 여자는 굳개 믿고잇다
몇명의 여자를 그리고 조그만 핏덩이들을 죽이고 또 죽이는
파렴치하고 뻔뻔한 너히를 여자는 사랑한다.
너힌 핑개로 사랑을 하지만 여자는 모든걸 일어도 사랑한다는
말로 핑개를 대신한다. 개새끼들아 제발 그런짓은 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