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서
나는 오늘도 지루한 일상속을
살아가고 있다,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추위라던지
절대로 있을 수없는 기적이라던지
우주속에 한낱 먼지같은 나라는 존재의 인생속에서
나는 무엇을 찾을 수 일을까,,,
외롭고 서글플 때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은
언제나 그대로 인데
나는 시간의 흐름속에 점점
흐릿해져가는 자신의 존재를
찾으려 한다.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서
이 넓은 우주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찾아가는 길을
오늘도 나는 걸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