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July,06,
알침일찍 사토시는 차를 바꾸러 가고, 나는 늦잠을 잤다. 10시가 되서야 사토시가 오고 우리는 아침을 간단히 먹고 다시 출발. 차에 타기전에 나는 기도를 먼저올렸다."제발 도착지까지 아무 문제 없이 도착하게 해주소서~"라고... 우리는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하였다. 어제 갔던곳까지 똑같은 도로라 왠지 모르게 익숙함이 그지 없었다. 차는 거의 없고 도로를 따라 걷는 사람 자전거타고 가는 사람 같은 방향이면 태워 달라는 사람, 우리들은 태워 달라는 사람을 그냥 지나쳐 버렸다. 만약 우리가 태워준다면 무슨 봉변을 당할 수 있으니깐 말이다.그래서 그냥 지나쳐 갈수 밖에 없었다 7시간을 갔다? 날씨가 점점 어두워 지기 시작한다. 계절이 겨울인지나 해가 빨리빨리 산을 넘어 가고 어두운 밤이 다가 왔다. 오늘 우리의 목적지인 Port Elizabeth 는 아직 많이 얼었다. 지도를 보면 금방 가지 싶었지만 막상 차를 타고 빨리 가는데도 아직 한참남았던 것이다. 무지하게 먼곳이라 오랜시간이 걸린다. 그렇게 쉬는 시간 없이 가다보니 저녁 9시가 되서야 우리는 Port Elizabeth에 도착. 도착한 즉시 우리가 해야 할일! 숙소를 구하는 일이다 . B&B or Hotel 이 보이면 바로 들어가기로 결정! 근데 시내를 돌고 돌고 또 돌고 하였지만 눈에 뛰지 않았다 그렇게 1시간 동안 헤매다 호텔을 발견~ 사토시는 무지 좋아라 하고 나는 별루 안색이 안좋았다. 잠은 싸고 저렴한 곳에서 자길 원했으니깐. 하지만 사토시는 많이 피곤한 상태에 이뤘기 때문에 할수 없이 Hotel에서 묵기로 결정. 그 Hotel 숙박비는 R555 ㅡㅡ;; 역시 무지 비싼 곳이였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이 Hotel에서 숙박하기로... 우리는 방키를 받고 방을 찾아 올라 간다음 방을 열어 보는 순간.. 역시나 비싼 Hotel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가구들 하며... 보기만 해도 깔끔하였다. 일딴 우리들의 짐을 풀고 샤워를 하고... 샤워를 다한 우리들은 TV를 잠시보고 휴식을 취했다. 그러던중에 사토시는 목이 마르다며 근처에 주유소에 있는 편의점에 가자고 하였다. 얼른 대충 옷을 차려 입고(츄리닝,져지.양말없이 맨발에 신발을 신고. 주머니에 담배와라이타 그리고 지갑) 갔다. 근처에 바로 편의 점이 있어 금방 갈수 있었다. 우리는 마실것을 고르고 계산을 한다음 밖으로 나오는데 밖에서 2명의 경찰관이 우리는 부르는게 아닌가? 그들은 우리에게 첫마디가"중국인이냐?" 그래서 우리둘은 동시에" NO!!!!! "라고 외친다음 "나는 한국사람이고 옆에 있는 친구는 일본사람이다" 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리고 난뒤에 우리보고 여권이 있는지 물었다.우리는 당당하게 여권은 집에 있다고 하자 집이 어디냐고? 묻길래 또다시 당당하게 Cape Town 이라고 대답을 하였다. 우리는 방금 도착을 하여 목이 말라 편의점에 왔다고 자세히 설명을 하였으니. 그들은 우리에게 하는 말이 "왜 여권이 그곳에 있냐?" 라고 또 물었다. 참 난감하였다;;; 설명하는 것도 힘든데. 암튼 열실히 설명을 하였다."만약 여권을 들고 이 나라를 여행한다면 위험하다, 만약에라도 누가 내여권을 들고 도망간다면 나에게 큰문제가 생겨 어디가도 못한다"라고 말했으나 그중의 한명의 경찰관은 경찰서에? 무전을 때려 누군가와 상담. 그리고 대화가 끝나고 우리에게 하는말이"같이 경찰서에 가자!" 이러는 게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화를 내며"우리는 죄가 없는데 왜가야 하냐?" 결찰왈"일딴 가서 어희들을 조사를 해봐야 한다. 너희들이 불법체류자 인지? 깨끗한 사람들인지 조사를 해야 하고, 일딴 여권을 소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곤란하다 같이가서 조사원한테 말해라!"이러는게 아닌가! 우리들은 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결찰차를 타고 당당하게 씩씩하게 경찰서로 들어갔다. 우린 멋도 모르고 조사원에게 인수되어 조사를 받고 그 시각 현제 11시 30분. 조사원은 일딴 소지품을 검사를 하였다.나는 지갑,담배,라이타,음료수 2L 그리고 동전. 사토시는 지갑,동전 지갑,열쇠(Hotel key),음료수2L.그리고 캔음료수. 그런다음 우리에게 질문하는게 마약하냐? 몸에 문신있냐? 죄가 있냐? 등등 말하자 우리는 "무지 깨끗한 사람이라 조사해도 나올께 없다" 고 확실하게 알려 주었다. 그리고 소사원과 그 경찰관들끼리 속닥속닥 거리더만 하는말 "너희는 여권을 소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거다"라고 말한뒤 우리는 어떤 종이에 있는 설문지 같은걸 주더니만 쓰라고 주었다. 쓰긴 썼지만 사전도 없고, 뭐 아주 힘겹게 써다. 그리고 싸인하고 이름 생년월일 나라 이름 등등 쓰고. 시키는 데로 하였다. 음료수를 제외한 모든 소지품은 창고같은 곳에 맡겨졌다.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끌려 갔는지 아는가?
그 곳은 죄를 지으면 가는곳! 그곳은 바로 감옥이였다!!!!! 첫번째 문을 열자 왼쪽에는 엄청나게 드러운 샤워장? 말이 샤워장이지 누가 씻겠는가. 두번째 문을 열자 냄새가 코를 찌르고 어둠에 가려 잘 보이지도 않고, 왼쪽에는 길쭉하게 시멘트로 만들어진 의자? 침대? 반대편에는 뻥풀린 변기가 있고 그 주위에는 누군가가 일을 하고 처리한 흔적들이 보였다. 우리에게는 매트와 담요 몇몇개가 주어졌다. 내일 이민국에서 사람들이 올꺼니까 내일 보자고 하면서 우리의 방문이 "쿵"하고 잠겨졌다. 우리가 그곳에 들어 간 시각은 2006년.7월.18,일 12:45AM
18,July,06
아침을 주는 시간인지 우리를 깨우는 교도관들. 우리는 벌떡 일어나 어수선 하고 낮설었었다. 일어나 씻고 싶은 마음에 샤워장으로 갔는데 더러워서 씻을수가 있나... 그런상황에서 그들은 우리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땅콩잼이 발려진 식빵 2개를 주고... 우리는 이렇게 먹으면서 하루가 시작되었다. 새벽이라 그런지 실내 온도가 무지 싸늘하여. 온몸을 부등겨 안고 커피를 마시고 하늘을 보았다. 우리는 벌벌 떨며 무엇을 해야 할지 방안을 빙글빙글 돌며 추워를 달래였다. 그렇게 빈둥 거이다가 보니 점심시간이더군.. 얼마나 돌고 돌고 할일이 없었는데도 시간이 이렇게 가다니... 그만큼 하는 일이 없다는 거다. 교도관들은 감옥생활하는 사람들에게 굷어 죽일순 없었는지 점심을 주었다. 점심메뉴 쌀과 같은 것이 미트볼과 함께 나왔다. 질퍽질퍽한 하얀 음식... 맛은 그야 말로 최악이다. 하지만 나로썬 어쩔수 없이 다먹었다;;; 이런곳에서도 내가 이런 음식을 다 먹을 줄이야. 그 음식은 돼지들이 먹는 그러한 음식인듯 싶었고. 내가 그걸을 먹어야 지만 음직이고 말하고 그래야지만 내가 이곳에 나갈수 있다는 생각에 생존방식데로 살게 되었다. 당신은 모를것이다 그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 기도를 향해 들어 가는데 얼마나 토나 올 것 같은 느낌인지를... 내 얼굴표정은 분명 일그러진 표정,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표정이였을 것이다. 거울이 없어도 그정도의 나의 표종은 얼마든지 느낄수가 있었다. 식사가 끝나도 우리는 또다시 우리 방을 빙글 빙글 돌며 쉬었다가 또다시 돌고 반복을 계속 하던중 이민국에 일하는 흑인 한면이 우리 방으로 왔다. 그가 하는 말이 너희들은 여권을 소지 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벌금 R1000를 내야 하며 여권을 이쪽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하였다. 이런 변이 있나? 우리는 전화를 해야 겠다고 하면서 허락을 받은뒤 학교에 일하는 자네스 한테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녀는 당연히 우리 사정을 듣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일딴 여권을 찾은뒤 케이프 타운에서 포트 엘리자베스에 있는 이민국 센터로 보내는 것 우리는 여권을 기달리고 또다시 방에 들어가 빈둥거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사토시와 나는 난생처음으로 감방에 왔다고 우리에게 증말 BIG 추억거리를 준다고 대화를 나누었다. 처음에 우리를 이곳에 끌고온 경찰관 2명은 잊지 목한다며 그들에게 욕을 마구마구 퍼부었다. 그렇게 반나절이 가고 떠들며 움직이고 쉬고 있는데, 다른 이민국 센터에서 오신 늙은 아저씨가 우리를 만나러 오셨다. 그분은 자네스에게 소식을 들었다며 우리를 도와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안부와 상황을 말씀해 주셨다. 그분을 말하자면 이곳 포트 엘리자 베스에있는 이민국센터에서 최고로 높으신 분이라고 하셨다. 그분은 우리를 보며 안타 까웠는지"미얀하다 빨리 내보내고 싶지만 여권이 도착하지 않아서 그렇게는 못한다. 하지만 여권이 도착하기만 하면 너희들은 나갈수 있으니 걱정하지말아라~ 그러니깐 한번 우리참아보고 기달리자"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러고 난뒤 사토시를 보고 하시는 말이"넌 너무 추워 보이는 구나!" 그당시 사토시는 입고 있는 옷이 반바지에 져지를 입고 있었다. 누가 봐도 당연히 추워 보였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그분이 가지고. 우리는 또다시 할일없이 빈둥거리며 있었다. 2시간이 지났는지 그 분이 또 오셨다. 그분은 츄리닝 2벌 져지 2벙 두꺼운 양말2쌍 그리고 식량(피자2판, 귤10개,계란2개)을 주셨다. 얼마나 고마운지 우리는 계속 고맙다는 표현을 서슴없이 하였다. 그분은 다시 일하러 우리방을 나가셨다. 그렇게 준 옷들을 껴입고, 음식을 먹고 아까 하는데로 방에서 빈둥거리며 하루를 지냈다. 저녁시간이 되어 우리는 그 아저씨가 준 피자를 꺼내서 먹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 우리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분을 알지도 못하지만 우리에게 배푸는 마음은 너무나도 천사가 따로 없었다 . 알지도 못하는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오움을 준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희망을 주는 분이지다. 당연히 그 분야에서 일한다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우리에게 제일로 필요한 분이시기에 우리는 행복했다. 그분이 있었기에 우리는 더욱더 힘차게 지낼수 있었다. 해는 지고 우두운 밤이 찾아 왔다. 기운이 뚝하고 떨어졌지만. 우리는 어제보다 춥지는 않았다. 다 그 분이 주신 옷들 덕분이다. 그러던중 교도관이 우리방에 찾아왔다"너희들 보러 찾아온사람이 있으니 나를 따라와라" 그래서 우린 교도관 뒤를 따랐다. 우리는 쇠창살 넘어로 반가운 사람이 온것이다. 그사람은 마틴. 우리둘은 큰소리로 그사람 이름을 부르며 뛰어가 악수를 하였다. 포옹을 하고 싶었지만 우리에겐 두꺼운 쇠창살이 가로 막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는 할수가 없었다 반대편에는 마틴 친구고 같이와 우리들은 대화를 하고 어떻게 왔는지 상황설명을 해주었다. 마틴은 우리들보고 운이 없었다고 아쉬워 하며 그렇게 대화를 하는데 마틴친구가 우리들을 보면서 마실것은 있는지 먹을 음식은 있는지 묻자 우리들은 없다고 울먹거렸다. 그러자 그친구분은 웃음을 짓더니만 뭐 필요 하냐고? 우리는 따뜻한 커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말했다. 그친구는 나를 보며 "담배 피니?" "YES" 바로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친구를 기달리며 우리는 마친과 대화를 끝없이 말했다. 우리는 난생처음으로 낮선곳에 와서 처음으로 감옥살이 한다고 울분을 토해 냈다. 우리는 사진을 찍고 싶지만 사진기가 없다고~ 그러면서 증거가 되는 물품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마친은 자기폰에 카메라가 있다며 우리둘을 찍어 주셨다. 우리는 표정을 리얼하게 위치가 파악되게 찍어 준다음 이메일로 보내 준다고. 마틴은 그랬다. 아참 마틴을 소개를 까먹었군. 마틴은 예전에 우리 학원에서 일하시던 분이시다. 학원장이 있으면 바로 밑에 있는 사람이라고나 할까? 메니저라고 보면 된다. 필아프리카사장님과 친하다 마틴은 학원에 있는 자네스 한테 소식을 듣고 이곳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서 왔다. 너무나도 좋은 사람. 우리의 상태를 보러오기 위해 이까지 오다니. 너무나도 고마워서 기쁘고 눈물이 다나는 구나. 20분정도 지나 마틴의 친구분이 한손 무겁게 무엇인가를 들고 오셨다. 그 속에는 파이 2개 음료수 2개 신문지로 돌돌말려있는 커피 켄디 비스킷 스넥 담배 그리고 성냥 이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다.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우리는 감사의 표현을 마구마구 쏫아 부었다. 우리는 마지막의 짧은 인사를 나눈뒤 그분들은 자리를 뜨시고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 왔다.하루 종일 지루하게 보낼것만 같았던 우리는 늙은 아저씨도 오시고 마틴 그리고 마틴 친구분까지 와주셔서 우리는 더더욱 힘차게 알차게 여권을 기다를수 있었다. 여권은 내일 아침에 이민국쪽으로 늙은 아저씨 앞으로 온단다.. 자자 여권을 기달리자!
19,July,06
감방에서 3일째 되는날 아침이 왔다. 어제와 같이 아침을 주는 교도관이 왔지만 어제 먹은 음식이 우리뱃속에 가득히 남아 있어 나는 안먹는다고 하며 다시 잤다.(말이 잠을 잔다고 하지만 그 담요와 메트는 얼마나 드러운지 냄새가 너무 심해 눈만 감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잠잠히 있다가 반가운 사람이 오셨다. 늙은 아저씨가 오신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여권이 도착했다며 "조금만 기달려라!" 라고 반갑게 말씀하셨다. 우리는 울먹거리며 알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그것을 기달렸다. 그렇게 디갈리다 우리는 방에서 나와 소지품을 되찾고 세상밖으로 나올수 있었다. 우리는 나오자 하는 소리가 "WE ARE FREE~ YEAH~~~!!!"자유인인듯 마냥 즐거웠다. 그분께서는 우리짐이 있는 숙소까지 태워다 주시고 숙소에 도착하여 우리들은 Reception에 가서 우리의 상황을 성명하였다.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그래서 지배인과 그아저씨랑 얘기하고 우리들에게 숙박비를 깎아 주겠다며 걱정말라고 하였다. 우리는 아저씨게 인사를 드리고 우리는 바로 방으로 올라가 2박3일동안 씻지 못해서 그런지 온몸에 찌든때들과 그곳만의 향기?가 호텔방까지 옮겨 졌다. 나는 얼른 여태껏 입었던 옷들은 봉지에 담아 놓고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씻겨지는 드러운 냄새화 드러운 먼저들이 저밑에 하수구 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게 눈에 보였다. 나는 30분가냥 깔끔하게 씻고 나와 거울을 보니 사람이 사람같이 보이기 시작했다. 침대에 누워 잠시 휴식을 갖었다. 1시가 디자 우리는 짐을 꾸리고 Reception에 가서 계산을 하는데 깎아 준다는 사람은 없고 돈은 2박치를 다 받는 것이다. 어이 없음;;; 대략 난감함이...우리 방은 싱글침대2개가 있는 방이라 처음에 알고 있던 가격이 하루밤에 R555 하지만 우리가 2틀동안 교도소에 있는 바람에 R1110 가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동을 내고 나와 버렸다 돈은 R1110 내고 잠은 감방에서 자고 증말 웃긴일이지 않으냐 하며 사토시랑 욕하면서 차로 갔다. 돈은 비싸게 주고 잠은 감방이라니... 최악중에 이런 최악이 어딧냐며 처음으로 겪는 일이라. 이번일로 아프리카를 여행할려면 여권은 항상 필히 들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을 갖었다. 근데 우리 학교나 우리집 주인은 그런경우가 어딧냐고 하면서 남아공에서 그런일이 일어나기는 힘들다고 하는데 중국사람이면 뭐를까? 한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은 그런 경우가 없었고.... 암튼 어처구니 없이 교도소에 갔다왔다는것...
나도 여권을 안가져 간 잘못도 있지만... 우리집 아저씨와 아줌마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아무튼 참 별난사건을 갖게 되었다.. 지금생각하니 웃기지만 그당시때는 아주 끔찍!@_@;;;
그래도 지금 난 cape town 이라는 곳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이 증말 천국이나 다름없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Cape town~^0^/
P/s 사진도 보일텐데 그당시 마틴이라는 친구가 그의 폰카로 찍어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