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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엄마가 집에서 맛있는거 해준날

오승국 |2006.07.26 00:42
조회 30 |추천 0


이 날 엄마가 집에서 맛있는거 해준날

 

앨범을 찾아보니 8살때라고

 

사진뒤에 적혀있당

 

지금은 19년이 흘러 가수가 된 귀여운 꼬마 승국^^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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