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무원,기업체,여경 등 같이 득보는 부분에선 30%나 여성할당제를 주장하면서..
이번 수해복구작업 투입되는 인원들중 30%는 여성할당제 도입해야된다고 주장해보지 그러냐?
사관학교 개방요구할때도 그랬고..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다 할수있다고 항상 주장하면서는..
왜 이런건 일하기 힘들고 복구현장에서 남자와 똑같이 일해낼 자신이 없어서 그러냐?
하긴 장교,부사관은 할수있으면서 사병은 절대 못한다고 하는거부터가 웃기는 모순이지.
자신들이 득보는 부분에선 평등을 가장한 역차별.
지들이 불리하면 침묵 하던지 아님 여자니까 봐달라 이러지..
이기적인 한국페미들..오죽하면 외국 여성운동가들한테도 너무 극단적이라고 충고를 들을까.
월드컵 등도 축구선수11명중에 최소3명은 여성선수로 구성해야된다고 주장해보지 그러냐?
대한축구협회나 피파에도 진출해서 어디 당당하게 여성할당제주장해봐라.
과연 다른사람들의 반응이 어떨지 참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