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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의 클래식 길라잡이 음악의 미식가 로시니 (

이현정 |2006.07.26 02:10
조회 42 |추천 0

 현정이의 클래식 길라잡이

 

음악의 미식가 로시니 (Gioacchino Rossini, 1792~1868, 이탈리아)

12세: 현악4중주를 위한 소나타

14세: 오페라 작곡

15세부터 음악교육을 정식으로 받기 시작하나, 모차르트, 하이든 같은 초기 고전파 작곡들의 작품을 연구하는 것을 좋아해 낭만파 음악이 유행하던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고전파에 가까운 음악 다수 작곡했다.

20대 초반 1813년 /1816년작곡&공연/ 1829년 작곡&공연


 그는 낙천적인 성격에 농담을 즐기는 성품이었고, 작품 역시 생기발랄하고 힘이 넘친다. 더욱이 1820~1830년대엔  프랑스 대혁명에 이은 격한 풍랑으로 유럽사회는 무척 암울한 분위기가 지배했다.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심각한 것보단 밝고 가벼운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너무 심각하거나 진지하지 않고 밝고 가볍고 익살스러운 음악, 그러면서도 고전파 음악의 정돈된 느낌을 이어받은 로시니의 음악은 시대의 암울한 분위기에 지친 사람들에게 상큼한 선물이었다. 

 

 

직접 정리하느라 나는 꽤 수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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