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작가의 묘비

김양숙 |2006.07.26 09:04
조회 25 |추천 1


"인생은 의미있는 것이다. 행선지가 있으며, 가치가 있다. 단 하나의 괴로움도 헛되지 않으며, 한 방울의 눈물, 한 방울의 피도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니다." -고바야시 츠카사의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중에서- * 프랑스 작가 모리아크의 묘비에 적힌 글입니다. 인간은 살아서도 행선지가 있지만, 죽어서도 가야할 행선지가 있습니다. 그 영원한 행선지를 향하여 살아있을 때 열심히, 아름답게, 계속해서 걸어가는 것이 산 자의 몫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