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이야깁니다.
전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지 않은 친구한테 어느날 연락이 왔습니다.
같이 영화를 보자고 하더군요
그때 전 수중에 달랑 이천원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은 돈이 없다그러니 자기가 보여준다더군요 그리고 같이 포세이돈을 보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으면서 선보고 애인이랑 헤어진 얘기를 하더군요
친구랑 전에 사귀던 애인은 삼성에서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본 사람은 대학도 나오고 남자 집안은 목장도 하고 삼형제에 장남 아무튼 전애인보다
조건이 좋았습니다.
그리곤 그 전 앤이 선본 사실을 알고 메달렸었지만 그 쪽 남자의 조건이 좋다보니 잡을수가 없다고 했답니다.
그리곤 저에게 대학입시에 대해 알아봐달라더군요
전 이미 대학을 졸업했구 친구는 인제 입학하려합니다.
그 남자 쪽에선 약혼하구 공부시켜서 졸업하면 결혼하자고 했다던데
친구는 싫다고 자기 돈으로 공부한다고 했지만 그래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건데
그래도 내 친구는 고등학겨 밖에 안나왔지만 정말 똑똑한걸까요
혹 그러자나요 대부분 연애 못하면 헛똑똑이라고..
제가 그런것 일수도 있겠네요 전 지금 만나는 사람 미래가 불분명 하지만 사랑하기 땜에 만나고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나이 24살 애인나이 27살 아직 젊어서 인지 이제부터 시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친구의 선택은 현명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