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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너를 볼 때마다 가슴이 콩닭콩닭 뛰어 너를 생각

김일태 |2006.07.26 16:40
조회 42 |추천 0
고백



너를 볼 때마다 가슴이 콩닭콩닭 뛰어
너를 생각 할 때마다 머릿속이 빙글빙글 돌는 것 같아
하루라도 너를 보지 못하며 가슴이 아파 하는 것 같아
하루라도 너를 생각하지 않으며 머리가 아퍼하는 것 같아
너는 나의 보약이자 의사인 것 같아
가슴이 아프며 너를 보면 다났고
머리가 아프며 너를 생각하며 낫니 까
이젠 너에게 말하고 싶다.
좋아한다고
정말로
많이 좋아한다고
너를 잃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젠 내 마음과 내 기억이
다 너에게 반해버린 것 같아
어떠하지 고백을 해야하는데
용기가 없네
이런 나의 모습을 보고 내 자신을 무슨 생각을 할까
용기도 없는 놈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하려 합니다
정말로 좋아한다고
내 마음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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