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군 나루토 현우^-^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 이마에다 뽀뽀를 해주고...
"현우 이제 누나꺼다. 누나가 현우한테 뽀뽀했으니까
절대로 다른 사람 좋아하면 안돼"
하니까 이 아이 살짝 당황하더니 내 볼에 연신 뽀뽀를 해 댄다.
꺄꺄~ 나 적지않게 당황을 했더랬다. 이럴쭐은 몰랐거던- -
그래도 기분이 넘 좋았다. (이거 현우도 날 찜한건가?!!!)
현우도 말은 안했지만 내가 싫지는 않았나보다...
나도 이제 현우껀가? 나도 이제 다른 사람 좋아하면 안되나?
아이랑 있으면 정말 순수해지는 거 같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