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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괜시리 쌓인 분노라는 감정, 섭섭함, 고마움

김현진 |2006.07.27 00:27
조회 17 |추천 0

서로에게 괜시리 쌓인 분노라는 감정, 섭섭함, 고마움, 미안함

등등 이것 모두는 대화로 다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하기 어색스럽다고 피하다보면 골만 깊어지고 서로 멀어지게

된다.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 비밀이 많은 사람이 싫다.

사랑해.. 라고 말을 해야 나는 안다.

그 전에 어설픈 행동, 돌려대는 말 들..

내가 신이야? 그 사람 맘을 100% 다 알게??

나를 시험하려 하지마.

너가 내게 보여준 만큼 나도 그 만큼만 다가갈거야.

줄다리기를 할 때 양 쪽 힘이 거의 같으면 줄은 항상 팽팽하겟지.

근데 그러다 손에 힘이 서서히 풀리고.. 마지못해 상대방에게

끌려가는 것도 잇지만 넘 힘들다 싶음 그 줄을 그냥 놓아버리고

싶기도 해.

팽팽한 것까진 좋은데 줄을 그냥 놓게 내버려 두지 않앗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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