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재밌게 감동적으로 본 드라마다.
왜인지 모르게 보게 되기까지 굉장히 망설여져서
본지는 얼마 되지않았다.(군대에서 봤다.)
내가 본 드라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드라마다~
그중 최종화인 11화, 감동의 엔딩 장면~~ 큐!
아코 : 겨우 찾았다. 언제나 찾아주었으니까.
나를 잘도 찾아줬으니까. 이번엔 내가 찾아내고 싶었어.
너 같은건 모른다고 거짓말해도 소용없어.
레이지 : 거짓말하는 그 목소리때문에 거짓말임을 알게 될테니까.
目を閉じて祈っていた 永遠に續く日日を
메오 토지떼 이노옷떼이따 에인에응니 쯔즈쿠 히비오
눈을 감고 기도했었지.. 영원히 이어질 날들을
部屋中に殘っている 記憶の影に何もできず
헤야쥬우니노코옷떼이루 기오쿠노 카게니 나니모 데키즈
방안 가득히 남아있는 기억의 그림자에 아무것도 하지못한 채
Why かなわないと知り
Why 카나와나이또 시리
Why 이뤄지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
Why 求め合うのだろう
Why 모또메아우노다로오
Why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걸까
雨に打たれて 淚に濡れて
아메니우타레떼 나미다니 누레떼
비를 맞으며, 눈물에 젖으며
Everything has gone…so I do
守れない愛だってある
마모레나이 아이닷떼아루
지킬 수 없는 사랑도 있는거야
その切なさを力に
소노세츠나사오 치카라니
그 안타까움을 힘으로
流した淚が かわくまで
나가시따 나미다가 카와쿠마데
흘린 눈물이 다 마를 때까지
時よ進め Time is waiting for you
도키오 스스메
시간아 흘러라
灰色の街の中に 君はもういないけれど
하이이로노 마치노 나카니 키미와모오 이나이케레도
잿빛 거리 속에 그대는 이미 없지만,
鮮やかに全てを變えた 記憶の意味を探してる
아자야카니 스베테오 카에따 기오쿠노 이미오 사가시떼루
선명하게 전부를 바꿔버린 기억의 의미를 찾고 있어
Cry 聲にならなくて
Cry 코에니 나라나꾸떼
Cry 말을 하지 못하고
Cry ぎゅっと抱き合った
Cry 규웃또 다키아앗따
Cry 꼭 껴안았던
その優しさが そのささやきが
소노야사시사가 소노사사야키가
그 부드러움이 그 속삭임이
Everything has gone…so I do
守れない愛だっていい
마모레나이 아이닷떼 이이
지킬수 없는 사랑이라 해도 괜찮아
ただ出逢えたそれだけで
타다데아에따 소레다케데
그저 만날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過ぎゆく季節の中で今
스기유쿠 키세츠노 나카데 이마
지나쳐가는 계절속에서 지금
步き出そう Time is waiting for you
아루키 데소오
걸어나가자